이상학목사의 영분별

명성이 이단이면 예장통합은 이단옹호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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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2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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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목사는 지붕위의 명성 닭을 잡으려고 안간힘을 썼다. 명성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104회 총대들은 영분별을 하지 못하였다고 했다.

 

 
그래서 105회 총회 때는 이상학목사본인이 영분별을 하려고 했다. 

 

 

그러나 규칙부장은 그의 영분별이 바르지 않다고 판단하여 규칙대로 영분별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번에도 영분별을 제대로 하지 못한 이상학목사는 세습은 사도신경의 공교회성을 벗어난 이단이며 죄악된 시도라고 했다. 

 

그렇다면 105회 총회는 죄악된 교회와 이단을 정당화했기 때문에 총회자체는 이단옹호교단이 되는 것이다. 이상학목사이 말이라면 예장통합은 이단옹호교단, 죄악된 교단이 되는 것이다.  이번에도 영분별을 하지 못하였다.  

  

  

 

 

그는 영분별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예수사생아 설교를 하였던 것이다. 나중에 삭제했다.  

 

 

그의 논문도 영분별이 되지를 않았다

 

"죄의 법정 이미지는 상처의 치유 이미지로 변화되어야  십자가 구원의 능력보다 한의 치유를 선택해야 한다"는 그의 논문은 영분별이 되지 않은 논문이다. 그러므로 이제는 명성이 아니라 이상학목사의 영을 제대로 분별할 때가 온 것이다. 그의 논문을 보면 죄의 속죄가 구원이 아니라 한의 치유가 구원이다.    

 

Sang Hak Lee


Reclaiming the Understanding of Sin and Salvation from a Korean Experience of Han
Systematic and Philosophical Theology
George E. Griener, S.J. (Coordinator); Marion S. Grau; Lewis R. Rambo; Andrew S. Park, United Theological Seminary


Because the traditional forensic metaphors of sin as guilt or debt and salvation as forgiveness or remission of sin that prevail in the Korean church do not offer redemptive power in any meaningful way, the primary model of sin should be changed from a forensic image of guilt to a medical image of wound/damage; correspondingly, the primary model of salvation should be changed from a forensic image of forgiveness of sin to a therapeutic image of healing.

 

"한국교회에 퍼져있는 죄의 감면 혹은 용서로서 구원과 빚, 혹은 죄책감으로서 죄의 전통적인 법정 비유(은유)가 어떤 의미있는 방법으로 구원의 능력을 주지않기 때문에 죄의 기본적인 유형은 죄의 법정의 이미지로부터 상처의 치유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따라서 기본적인 구원의 모델은 죄의 용서의 법정 이미지로부터 치유의 이미지로 변화될 필요가 있다." (이상학 박사) 

 

얼마전에는 신영복교수의 저서가 자신의 삶의 지표가 되었다고 하여 이념의 정체성의 논란이 되어왔고, 2019년 6월에는 성서의 성개념을 벗어난 성공회대학 교수를 초청하여 신학의 정체성 논란(http://kidogkongbo.com/2012 새문안교회, 性정체성 논란)이 되었다. 이번에는 그의 논문이 신학적 정체성의 논란에 휩싸일 전망이다.  

 

그는 GTU(연합신학교, https://www.gtu.edu/) 에서 2011년에 "Reclaiming the Understanding of Sin and Salvation from a Korean Experience of Han"(한인들의 한의 경험으로부터 오는 죄와 구원의 이해에 대한 재평가)이라는 제목으로 학위를 받았다.  그에 대해서 이제 영분별을 할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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