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 "뉴스앤조이는 반기독교 언론"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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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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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은 뉴스앤조이를 반기독교언론이라고 제정했다. 천지일보도 반기독교언론이다.

 

그 이유에 대해 뉴스앤조이는 동성애 퀴어행사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쳤다고 보도했고,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한 것은 부정적임을 보도했고, 반동성애 활동을 하는 한국교회를 폄훼하고 가짜뉴스로 몰아가고 있고,

 

동성애반대 자체를 금지하는 차별금지법 제정을 강력히 주장하고, 동성애를 반성경적인 것으로 결론을 내린 것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주장한다고 했기 때문이다. 즉 성경의 가치를 훼손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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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뉴스앤조이는 반성경적 언론이기도 하지만 친性적 언론이기도 하다. 홍보에 있어서 뉴스앤조이는 동성애이외에도 성기기구와 여성팬티에 대한 광고까지 서슴지 않고 있다.

 

개혁을 명분으로 하지만 갈수록 성경이 지향하는 것과는 관계가 없는 언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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