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대원학우회, 총장인준부결과 목회세습 계속 투쟁 시사

"총장인준부결은 학교에 대한 외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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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4 [03:47]

장신대 학우회는 임성빈총장인준부결을 초유의 사태로 보고 앞으로 명성교회세습건과 연관하여 투쟁할 것임을 시사했다.

 

장신대학우회는 임성빈총장의 인준부결에 대해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고, 이번 총장의 부결은 명성교회 세습건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신대원학우회는 앞으로 각과정 학생회에 지속적으로 연대하고 공동의 행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그러나 총장인준부결은 목회세습과 연관하면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다고 하여 투 트랙으로 갈 것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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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의 일한으로서 우선 총회앞에서 침묵시위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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