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앤조이 이용필은 이단옹호 기자

이단성 높은 임보라를 계속 옹호

가 -가 +

편집인
기사입력 2020-10-18 [03:35]

  © 편집인

 

예장통합은 2018년 임보라목사에 대해서 동성애를 계속 옹호, 조장하기 때문에 이단성이 높은 목사로 판단하였다.

 

▲     ©편집인

 

동성애를 의미하는 퀴어신학에 대해서 이단성이 매우 높은 신학이라고 규정했다.

 

▲     ©편집인

 

 

뉴스앤조이의 이용필기자 역시 이단성이 높은 임보라 목사를 계속 지지하기 때문에 이단성이 높은 기자로 규정해야 한다. 이용필기자는 기사로서 꾸준히 임보라를 꾸준히 지지해 왔기 때문이다.

 

예장통합 이대위 관계자는 뉴스앤조이는 지난 3년간 친동성애기사를 184회 기재했다고 전해왔다. 예장통합 이대위도 누군가 질의를 하거나 헌의가 들어오면 뉴스앤조이의 이단성에 대해서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교단의 반동성애 관계자들은 뉴스앤조이의 이단성에 대해서 이대위에 질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 편집인



예장통합 이대위도 금년에 뉴스앤조이에 대해서 단호하게 처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이용필기자는 임보라목사를 계속 옹호하여 왔다. 에장통합 이대위가 이러한 뉴스를 접하면서 뉴스앤조이를 반기독교, 반성경적, 이단언론으로 규명하지 않는다면 성경상 죄악을 범하는 것이다. 성경에서는 동성애를 죄악이라고 규정하기 때문이다. 예장통합 교단헌법 시행규정도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것에 대해서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된다고 판단하고 있다.

  

26[직원 선택] [개정 2012.9.20, 2017.9.21, 2018.9.13]

12.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며 동성애자 및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는 자는 교회의 직원 및 신학대학교 교수, 교직원이 될 수 없다. [신설 개정 2017.9.21]

 

이용필기자는 한신대학을 나온 사람으로서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된 이단 옹호적인 행동을 하고 있다.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임보라 목사도 한신대 출신이고, 이용필기자도 한신대 출신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동성애를 지지하고 옹호하고 있는 이단성이 높은 사람들이다.  예장통합 이대위는 속히 성경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동성애지지나 옹호자들이거나 언론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입장을 표명해야 할 것이다. 다음과 같은 삶을 지지하는 것이다. 

 

▲     ©편집인

  

이미 임보라목사를 이단으로 하였기 때문에 뉴스앤조이와 기자들에 대해서 이단언론및 이단옹호기자들이라고 표명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교단은 뉴스앤조이에 제보하거나 연대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제재를 해야할 것이다.

최근 기장이거나 한신대 출신들이 성경에 반하거나 교회본질에 벗어난 행동을 하여 기독교를 폄하하거나 파괴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임보라, 김용민, 이용필, 김용옥(도올)은 한신대 출신으로서 지금까지 개혁신학과 교회사에 반하는 주장이나 행동을 하여  개혁과 진보를 명분으로 하여 기독교의 본질을 파괴하는 쪽으로 가고 있다. 따라서 예장통합교단은 이들의 해우이에 대해서 제동을 걸 필요가 있다.   

편집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