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념파는 죽이고, 예수파는 살리고

죄가 계명을 틈타서 역사하듯이 죄가 이념을 틈타서 역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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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3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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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대전서노회에서 초청을 받아 한국기독교와 사회주의에 대해서 강의를 했다. 필자는 이념의 영은 죽이는 영이고, 예수의 영은 살리는 영이라고 했다.

 

 

 

 

미국의 선교사들은 한국에 와서 병원과 학교, 교회를 세워 영육간에 살리는 역할을 주로 했고, 이념의 영은 여순사건, 제주 4.3 사건, 6.25동란을 보면 주로 사람을 죽이는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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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향원 나환자촌, 전주 예수병원, 연대 세브란스병원, 광주기독병원 등은 좋은 예이다.   

 

명성교회사건도 어떻게 해서든지 살려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교회를 파괴시키려하고 있다. 이것은 그리스도의 영이 아니다. 그리스도의 영은 살리는 영이기 떄문이다.   

 

손양원목사도 예수의 영으로 자신의 아들을 죽인 좌익을 살리는 역할을 했고, 김대중대통령도 예수를 만난 이후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전직대통령들을 용서하여 살리는 역할을 했다.  

 

좌우익의 영은 자신의 반대편 입장에 있는 사람들을 죽이는데 앞장섰다. 죄가 계명을 틈타서 역사하듯이 죄가 이념을 틈타서 역사한다.

 

예수없는 민주주의는 사회주의로 가고, 예수없는 우익은 기득권주의로 간다. 예수의 영만이 이념을 극북할 수 있다.  교리의 영, 윤리의 영, 율법의 영, 좌우이념의 영은 상대편을 죽이는데 앞장을 서고 있다. 최근의 뉴스앤조이나 CBS는 개혁을 명분으로 동성애는 지지하면서 교회를 죽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는 예수의 영이 아니라 이념의 영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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