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에 이어 김용민도 확진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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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29 [10:13]

명성교회를 앞장서서 반대했던 사람들 중에 지속해서 건강의 이상판정을 받고 있다. 반드시 명성교회를 반대했다는 이유로 걸린 것은 아니지만 공교롭게도 명성교회를 반대했던 사람들이 건강이상의 판정을 받고 있다. 

 

김동호목사는 암판정을 받았고,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의 이교교리를 주장하고,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며, 대교회설교사기극을 행했던 최삼경도 양성판정을 받았고, 나꼼수의 김용민도 양성확진판정이 드러나 앞으로의 활동을 그만두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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