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과 홍진영 그리고 최삼경

두 연예인은 사과하고 방송중단선언, 그러나 목사는 여전히 목회활동

가 -가 +

편집인
기사입력 2020-12-30 [09:42]

유명 역사강사 설민석이 석사논문 표절과 음악역사 왜곡으로 방송금지를 선언하여 중도 하차했고, 홍진영도 석사논문 표절로 방송중도하차를 했다. 

 

설민석은 카피킬러에 약 55% 이상  표절한 것으로 나와 사과하며 방송중도하차를 했다. 설민석은 단국대학교 사학과와 연세대에서 교육학 석사를 마쳤다.  

 

 

트로트가수 홍진영은 석사학위 논문은 약 74% 동일한 문장이 나와 표절의혹을 불러 일으켰다. 모두 죄송하다며 중도하차했다.  그래도 그들은 일말의 양심이 있었다.
 

 

그러나 목사인 최삼경은 이단조작과 예배설교 날짜조작이 있었음에도 불구 목사직 사퇴를 하지 않고 있다. 연예인보다도 양심이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2020.12.13설교

 

 2017.12. 24 설교는 다음과 같다.

 

 

 

 

편집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