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삼경, "마스크를 쓰고 설교하라고 하면 대항을 하겠다" 고 협박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사표를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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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기사입력 2021-01-11 [22:48]

최삼경목사는 1.10 설교에서 외부인이 말하는 것을 가지고 교회 중진들이 부정적인 소리를 한다고 해서 그러면 사표를 내는게 좋다고 했다.

 

또한 자신에게 마스크를 쓰고 설교요청을 하는 사람에 대해서 그러면 아나운서도 마스크를 쓰면 자신도 마스크를 쓰겠다고 하면서 그런 사람에 대해서 대항할 것이라고 협박을 하기도 했다. 

 

교회에 대해서 부정적인 얘기를 하는 사람은 사표를 내고, 마스크를 쓰고 설교하라고 하면 대항을 하겠다고 협박을 하였다. 

 

언로를 차단하고, 의견표현에 대해서 협박을 하는 목사는 교주수준이다. 그러한 교회는 장로교의 정체성을 상실한 빚과 소근교회 이다. 신도들은 속고 있는 것이다.  협박하는 것은 거짓 선지자이다. 그러나 신도들은 참선지자라고 속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교회는 소근교회이다.

  

출처, 빛과 소금교회 홈페이지 설교 영상

 

http://www.kidogkongbo.com/2647

교회와 신앙, 불법으로 2015.1.1 - 2020.4.30까지. 8억 9,718만원 모금

 

http://www.kidogkongbo.com/2590

최삼경의 존재와 대교회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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