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90여개 교회목사, 교회와 신앙의 범죄에 협력

서울 중앙지검, 2015-2020년까지 범죄에 협조, 범죄일람표에 90여명 목사 수록

가 -가 +

편집인
기사입력 2021-01-12 [06:50]

 

  © 편집인

 

서울중앙지검이 교회와 신앙의 불범모금에 동참한 90 여개 교회목사의 이름이 범죄열람표에 게재되었다.검찰은 2015년에는 가나안교회 등 93명을 범죄열람표에 게재하여 범죄에 공모한 식으로 표명하였다.

 

 90여개 교회는 교회와 신앙의 범죄에 협조하여 사실상 소극적 공범이 된 것이다.  

 

 

  © 편집인

▲     ©편집인

 

 

교회와 신앙은 이단사역을 빌미로 지난 10년 동안 해당관청에 등록도 하지 않고 약 15억 이상 불법으로 거두어 들였다. 90여개 교회는 자동적으로 소극적 공범이 된 셈이다.  

 

서울중앙지검

 

 

검찰은 교회와 신앙의 범죄에 협력한 90여개 교회의 목사를 범죄일람표에 게재하였다. 가나안교회등 93명이다.

 

  © 편집인

   

범죄일람표에 수록된 교회와 목사들은 다음과 같다. 적극적으로 명성교회의 반대편에 선 교회의 목사들은 대부분 범죄일람표에 수록되어 있다.  범죄에 사실상 공범이 된 셈이다.

 

  2015년 범죄에 협력한 교회

 

  © 편집인

 

  © 편집인

 

  © 편집인

 

 

교회와 신앙에 후원하는 것은 범죄

결론적으로 중앙지검은 교회와 신앙에 후원한 90여개의 교회와 목사에 대해서 범죄일람표에 넣어 범죄인 취급을 하였다. 따라서 많은 교회의 목회자들이 범죄인 취급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교회에 신앙에 후원을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앞으로 후원자에 대해서 명단공개를 계속 할 것이다.   

 

 

편집인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