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설교시에도 마스크 착용해야

최삼경 고발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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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1-15 [06:22]

서울시는 설교시 마스크 미착용목사에 대해 2곳을 위반적발하였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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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설교자 마스크 미착용에 대해서 현장 계도했고, 다시 위반사례가 적발할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것이고, 그래도 이행을 하지 않는다면 집합금지를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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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관계자는 “목사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설교하면 예배에 참석한 교인도 감염될 위험성이 커진다”“자치구에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사후 조치를 취할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한국일보)

 

"서울시 관계자는 "교회 5곳에서 인원 초과, 설교자 마스크 미착용 등과 관련해 미미한 사례가 발견돼 모두 현장계도했다"고 설명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적용 시 정규 예배나 미사, 법회 등 종교 활동이 좌석 수의 20% 이내로 제한되며 모임·식사가 금지된다.

서울시는 이번 주말에도 종교시설을 점검하고, 위반사례가 다시 적발될 경우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마스크 미착용 시에는 과태료가 부과되며 명령을 이행하지 않는다면 집합제한, 집합금지, 고발 조치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뉴시스)

 

그러나 코로나 양성판정이 났던 최삼경은 한 신도의 마스크착용권고에 대해 "아나운서가 마스크를 착용하면 자신도 착용하겠다"며 "자신에게 대들면 철저하게 대항한다"고 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을 뜻을 비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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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빚고 소근교회 신도는 최삼경이 마스크를 쓰지않고 설교한다고 남양주보건소에 고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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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에 최삼경도 마스크를 쓰고 설교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로나에 걸린 이후 최삼경의 모습


최삼경은 아나운서가 마스크를 쓰면 자신도 마스크를 쓰겠다고 했지만, 얼마나 갈지 두고 볼 일이다. 최삼경은 한반 양성판정을 받은 바 있기 때문에 신도들은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빚과 소근교회 신도들은 최삼경(최코로나)이 사용하던 마이크를 사용한 것에 대해 동일한 마이크를 사용하지 않고 다른 마이크를 사용해야 할 것이다. 

 

최근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들 중 76%가 극심한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한번 양성판정을 받았더라도 5개월만 면역이 되는 것으로 나타나 다시 재발할 가능성도 있다.   

 

많은 교단의 관계자들은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들에 대해 당분간 최삼경과 교류금지를 해야할 것이다. 또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총회는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들과 당분간 교류금지를 해야할 것이라고 발표해야 한다.

 

최삼경만 코로나에 걸린 것이 아니라 그가 상임이사로 있는 교회와 신앙은 일찍부터 불법의 코로나에 감염되어 지난 10년 동안 15억 이상의 불법헌금을 하여 대교단사기극을 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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