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총장후보, 김운용교수의 경건성의 문제

장신대 모토인 경건과 학문에서 떠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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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5 [04:15]

 

장신대  김운용, 최삼경 그리고 장경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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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대 임성빈총장이 연임에 실패한 후, 새로운 총장을 선출하게 되었다. 장신대 총장 지원예상 후보는 김운용, 윤철호, 김영동, 한국일, 김은혜, 홍인종, 최윤배 교수이다. 현재 구도는  학부출신 이사들이 7명을 차지하기 때문에 학부출신 교수들이 유리한 상황이다. 현재로서 김운용, 윤철호 교수가 유리한 상황이다.

 
그러나 적어도 장신대 총장이라면 지연, 학연에서 벗어나 장신대 모토인 '경건과 학문'에 맞는 총장을 선출해야 한다. 경건성과 학문성에 있어서 하자가 없어야 하고, 신학성에 있어서 '경건과 학문'을 주장한 칼빈주의 신학과 예장통합교단의 교리, 장신대정관에 맞는 교수가 장신대 총장으로 선출되어야 한다.

 

장신대의 학훈은 '경건과 학문'이고, 교표는 'PIETAS ET SCIENTIA'(경건과 학문), 'SOLIDEO GLORIA'(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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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장신대 정관', '장신대 학훈', '장신대 교표'에 적절한 사람을 장신대 총장으로 선출해야 한다. 장신대 정관은 총회의 직영신학교이기 때문에 총회신학을 따라야 하고, 장신대 학훈은 칼빈의 모토이기 때문에 적어도 칼빈신학에 근거해야 하고, 장신대 교표에 따라 '경건과 학문',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을 선출해야 한다.    

 

장신대 정관의 제1조는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직할하에서 신학과 기독교교육에 필요한 학술의 심오한 이론과 실제를 교수 연구하여 교역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을 실시함을 목적으로 한다"이다. 장신대 총장은 총회직할하에서 교역자 양성을 위한 고등교육을 실시해야 하기 때문에 총회의 신학성과 맞아야 한다.  

 

 

 

요약하면, 교단의 신학, 장신대의 정관, 장신대의 학훈, 장신대의 교표에 맞는 교수가 장신대 총장이 되어야 한다.

 

총장이 되려면 어느정도의 경건성이 있어야 하고, 경건성에 걸맞는 칼빈주의 신학에 근거해야 하고,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적격자가 있어야 한다. 

 

교수들의 논문을 점검한 결과, 인본주의 학문이거나 세속화된 신학, 경건성에 벗어난 학문을 한 사람들, 즉 경건을 배제한 오직 학문만을 추구한 학자들은 제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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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사들은 장신대 교수들의 경건성과 학문(논문)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그러기때문에 앞으로 지원자교수들의 경건과 학문을 점검하여 교단의 경건성과 신학성에서 벗어나 있는 교수는 장신대 총장이 될 자격이 없다.

 

삶이 나를 보고 씨팔! 씨팔! 지나가네

 

그러는 의미에서 김운용총장대리는 총장후보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경건성에 벗어난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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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오늘은 그냥 시원하게 씨8 이라고 욕한번 하고 싶다고 했다.

 

우리, 개혁된 교회다운 색깔로 어떻게 피어날 수 있는지 들꽃 앞에 겸손히 서서 배우자.
다른 아이들이 웃어도 '씨8'을 당당하게 외치던 그 아이에게 배우자

아 오늘은 그냥 시원하게 욕 한번 하고 싶다.

 

그렇다면 김운용교수가 총장이 되면 씨8 총장이 되는 것이다. 이러한 글은 경건성에 벗어나는 글이기 때문에 장신대 총장으로서는부적격이다.

 

빛과 소금교회에서 허위 사실 유포

 

그런데다가 빛과 소금교회에 가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장신대 설교학 김운용교수는 2019. 6. 9. 한기총에서 중세에서 가장 악한 이단이라고 칭한 최삼경목사가 시무하는 교회에 와서 빛과 소금 교회는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서 힘차게 달려왔다"고 하면서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고 했다. 그리고 자신은 최삼경목사 앞에만 서면 기가 죽는다고 했다.

 

 

빛과소금교회는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서 힘차게 달려왔다" 했는데 이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다. 최삼경은 이단교리인 삼신론과 월경론을 주장하여 왔다. 다른 어떤 교회보다 비진리와 사단의 말씀에 붙잡혀 힘차게 달려온 것이다. 다음의 주장은 사단과 악령에 의한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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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도 최삼경이 삼신론과 월경론을 강연을 하고 다녔다는 것을 인정했다. 동부지법(2015고정 697)은 "최삼경이 마리아월경잉태론에 관하여 주장하고 강연을 한다는 내용의 언론기사가 여러 차례 있었던 사실이 인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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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교수는 영분별의 부재

 

이처럼 최삼경의 삶은 한국교회를 교리적, 금전적으로 농락했는데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서 힘차게 달려왔다"는 김교수의 말은 허위사실이다.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이 아니라 사단의 말씀에 붙잡혔는데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힌 것처럼 말을 하는 것은 영분별을 하지 못하는 경건성의 부재에 있는 것이다.

 

다음의 최삼경과 관련한 기사를 보면 최삼경은 금전적으로 한국교회를 농락해 온 것을 알 수 있다.   

  

A. 최삼경, 전광훈목사에게 5억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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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최삼경이 전광훈목사에게 5억을 요구한 사실이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실제 최삼경은 5억을 요구하였지만 전광훈목사는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약 10년 전에 워커힐 호텔에서 고소인 최삼경목사와 단둘이 식사한 사실이 있는데 그 자리에서 고소인이 '언론 잡지를 운영하는데 5억원을 협조해 달라'는 취지로 말한 사실이 있었다.   

 

 


서울 북부지검 2019년 형제 39302호

 

검찰은 "이 사건의 발언이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단정하기 어렵다"고 하여 결국 최삼경이 5억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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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 이재록에게는 1,600만원 금품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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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이재록에게도 금품을 수수한 바 있다.

 

서울북부 지방검찰은 교회와 신앙이 만민중앙교회에 대한 비판기사를 게재하여 왔다는 것을 인정했다. 

 


서울 북부지검 2019년 형제 39302호

 

동부지방법원도 "이재록 목사에 대한 비판을 그치겠다고 약속하면서 후원금 명목의 돈을 받기 시작한 이후 상당기간  이재록 목사를 비판하는 내용의 기사가 게재되지 않은 점"이라고 하여 돈을 받은 이후에 일정기간 동안 이재록을 비판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이처럼 돈을 주면 이단이라도 비판을 하지 않는 것이다.  

 

  2014고단1454(동부) 

 

 

 C. 이인강측에 1억 요구

 

교회와 신앙의 남광현은 1억을 요구했고, 최삼경은 이인강측이 돈을 주지 않기로 하자, 나타나서 돈을 준 놈도 그만두지 않겠다고 협박을 하고 나섰다. 1억이 가지 않았기 때문에 협박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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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의 동영상을 보면 교회와 신앙의 남광현은 1억을 요구하고, 이인강측이 남광현이 요구하는 1억을 주지 않자. 최삼경은 이인강측을 협박한다. 이것이 교회와 신앙의 실체이다.   
 

 

 

 C. 광성교회로부터는 4억 후원받아

 

교회와 신앙은 광성교회로부터 4억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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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고단1454(동부) 

 


 D. 명성교회로부터는 5,000만원 후원받아

 

그러면서 최삼경이 전광훈목사를 고소할 때는 명성교회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사실을 숨겼다. 최삼경은 교회와 신앙(일명 범죄와 신앙)에서 "김삼환 목사가 '필자에게' 매달 5백만 원씩 10달 동안 총 5천만 원의 헌금을 해 주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결국 돈삼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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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90개 교회로부터 10년 동안 15억 챙겨

 

범죄일람표에 편승한 교회는 다음과 같다. 교회와 신앙에 신도들이 낸 헌금으로 불법 후원을 하여 범죄행위에 사용한 것이다. 약 90개 교회가 불법후원을 하여 공범이 되었던 것이다. 

 

 

최삼경이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 교회와 신앙은 주무관청에 등록없이 불법적으로 기부금을 받아 지난 10년 동안 약 15억을 후원받았다. 그야말로 교회와 신앙은 돈먹는 하마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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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삼경은 자신의 근본주의 신학을 갖고서 예장통합교단에 와서 이단활동을 하면서  교회와 신앙을 발행한다는 구실로 이단, 삼단가리지 않고 직간접적으로 후원금품을 요구하였고, 심지어 명성교회같은 경우, 후원을 5,000만원씩 받았으면서도 김삼환목사를 32번 이상 지속적 비판을 하므로 파렴치한 행동을 저질렀고, 이단으로 판정된 이재록측으로부터는 비판을 하지 않는 조건으로 책판매댓가로 1,600만 원을 수수했고, 광성교회로부터는 4억을 수수했고, 90여개 교회로부터는 15억을 불법으로 챙겼던 것이다.

 

결국 교회와 신앙은 돈먹는 하마였다. 돈을 주어도 더 달라고 비판하고, 돈을 주면 이단이라도 비판을 하지 않고, 돈이 필요하면 불법이라도 돈을 후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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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모자라 최삼경은 교회건물을 담보로 하여 병원을 구매하여 100억 이상 빚을 졌고, 이것도 교단과 교회를 기만하고 몰래 사무장 병원을 운영하여 금품을 추구하였다.  http://www.kidogkongbo.com/2663 

 

 


 서울중앙지검 2020형제11835 불기소처분이유서

 

심지어는 별내땅을 투기하여 투기댓가로 금품을 추구하고 하기도 하였다. 법원은 최삼경의 투기성을 인정하였다.

 

 2014고단1454(동부) 

 

이처럼 최삼경의 삶은 사무장적이며 땅을 투기한 투기꾼적 삶, 이단해지와 정죄를 이유로 금품을 추구하였던 금품적 삶, 통합교단안에서 이단대책위원이라는 명분을 갖고 이단정죄에 앞장서 자신의 위상을 높인 교리적인 삶이었다. 이러한 사람에 대해 과잉 칭찬하는 것은 교수로서 영분별력을 상실한 것이다.  

 

김운용 교수,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 

 

이러한 최삼경에 대해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고 하면서 자신은 "최삼경목사 앞에만 서면 기가 죽는다"고 했다. 이단감별사앞에 기가 죽는 사람은 장신대 총장을 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교리적으로는 삼신론, 월경론자이고, 금전적으로는 불법으로 후원을 받는데 앞장서고, 사무장병원을 몰래 운영하고, 투기를 일삼은 사람앞에서 기가 죽는 다면 장신대 총장을 할 자격이 없는 것이다. 그러한 사람에 대해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고 하는 것은 영분별의 능력이 없는 것이다. 

 

경건성이 부족하다 보니 영분별까지 상실한 것이다. 더군다나 장신대 이사장은 최삼경처남으로서 현재 기부금 불법모금으로 500만원 벌금형을 받고 재판을 신청한 상태이다.   2021. 3. 17. 11:20분이 공판기일로 잡혔다. 이제 장신대는 최삼경라인이 판을 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

 

장경덕 이사장, 불법 모금 500만원 재판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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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요약하면 장신대총장은 적어도 경건과 학문에 기초해야 하고, 학문은 칼빈주의 학문으로서 학문을 통하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교단의 교리에 일탈하고, 교단의 경건성에서 일탈한 사람에 대해  "다른 어느 교회보다 더 진리와 하나님의 놀라운 말씀에 붙잡혀서 힘차게 달려왔다", "멋진 사랑의 이야기를 써왔다"
고 왜곡하고 총회의 결정이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하여 씨8 이라고 욕을 하고 싶다고 말한 김운용총장대리는 총장후보에서 제외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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