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환목사, "예장통합의 사면파동" 책 펴내

사면대상자들이 이단이 아니라 형제였다

가 -가 +

기독공보
기사입력 2016-12-12 [06:13]

대한예수교장로회 100 총회 특별사면위원장이었던 이정환목사가 "예장통합 사면파동"에 대한 책을 발간하여 사면절차와 내용에 대해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밝히고 있다. 여기서 이목사는 이단사면을 대충하거나 정치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에게 처음으로 충분히 소명기회를 주어 변론하게 하였고, 여러 명의 교수들의 평가와 검증을 받았고, 이대위와 사면위원들의 검증이 충분히 있었다고 주장을 하고, 당시의 모든 문건을 공개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의 이단논쟁은 한번도 소명기회도 주지 않은 상태에서 이단으로 결의하였는데 이번에는 당사자에게 소명기회를 충분히 주었고 대부분 정치적 이단으로 정죄되었다고 판단하였고, 충분히 교정을 요구하였고 사과까지 한 이상 정차적으로는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였다. 사면위나 이대위에서 볼 때 실제적으로 이단으로 규정한 데는 안식교이외에 없었던 것이다. 채영남 목사의 말대로 그들은 이단이 아니라 형제였던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사면대상자들이 이단이 아니라 형제였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 것을 밝히는 것이다.           

 

▲     © 기독공보

 

     

이정환 목사는 다음과 같이 서문을 썼다.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김기동, 박윤식에 대한 사면위의 입장과 이미 이대위에서 이단해지한 류광수, 김노아목사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자. 사면위는 김기동목사측에 소명할 기회를 충분히 주었다. 

 

▲     © 기독공보

 

  

 

그리고 사면위는 다음과 같이 평가하였다.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박윤식목사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류광수목사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김노아목사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     © 기독공보

 

김노아목사는 신학적 표현상의 하자가 있었을 뿐, 한기총에서도 이단성이 없다고 판단된 바 있다. 사면위는 류광수목사, 김노아목사, 최바울목사에 대해서는 이미 이대위에서 사실상 이단해지를 하였기 때문에 사면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였던 것이다. 이대위와 사면위는 충분한 검증절차를 거친 후에 안식교이외에 이단은 거의 없다는 것으로 판명하였다. 이 책은 뉴아인출판사를 통하여 전국에 배포될 것이다. 이 책이 필요한 사람은  02) 577-4514로 전화하기를 바란다. 이명범건과 변승우건은 지면관계로 다음에 게재할 것입니다(계속). 

 

 

 

 

 



  



 

 

 

기독공보의 다른기사보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기독공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