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교회,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비로 300만원씩 두번 지급

타교단 장로에게까지 주일예배 설교자로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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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기사입력 2018-04-17 [05:26]

사랑의 교회가 손봉호장로에게 설교를 맡기면서 300만원씩 두번 설교비로 지급한 바 있다. 손봉호장로는 2006년 8월 6일 주일예배(2-4부), 2009년 7월 19일(1-3부)설교를 한 바 있다.  사랑의 교회는 타교단 장로에게까지 주일 설교를 맡기고 사례비를 지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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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명성교회 불법세습을 외쳐왔다. 그러나 한번 일인 시위에 300만원씩을 지급받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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