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팬티, 이재록에 이어 전광훈목사도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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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공보
기사입력 2018-05-05 [07:41]

이재록 목사가 팬티의 실천(성폭력)으로 구속된 이후 일명 팬티발언으로 회자된 전광훈목사까지 선거법위반으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아 법정구속되었다. 팬티와 관련된 사람들이 계속 구속되고 있다. 그 팬티는 결국 지옥팬티가 되고 말았다. 

 

전광훈목사는 기독민주당을 운영하면서 선거법위반으로 혐의가 인정돼 선거법으로 구속되었다. 전광훈목사는 지난 3.1절 문재인대통령과 임종석비서실장에 대해서 '빨갱이'로 발언한 바 있다.

 

 

 

뉴스앤조이 3. 1일 기사

 

전목사는 목디스크수술로 병원에서 입원하여 치료받고 있다가 환자복으로 법정에 출두하였는 바, 환자복을 입은 상태에서 구속되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전광훈목사는 한기총대표회장에 출사표를 던진 바 있고, 한기총개혁을 위해 선거 금품과 관련, 민형사상 조치를 하겠다고 하였지만 본인이 선거와 관련, 구속되는 적반하장의 상황이 발생하고 말았다. 결국 미투(Mee too) 운동의 연장선에서 일부 사람들이  달(月)의 세 여신(三經神)의 영향을 받아 팬티의 발언과 팬티 실천을 한 자들이 구속되고 있다. 지옥팬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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