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종교, 탁지원, "아버지의 살해범은 아직 찾지 못했다" 허위 사실 유포

그러나 살해범과 공범 이미 처벌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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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8 [10:35]

새문안교회가 2021년 상반기 권찰세미나를 개최해 탁지원현대발행인을 초청해서 최근 이단동향에 대한 세미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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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동향에 대해서 인터콥, 사랑제일교회, IM선교회까지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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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강연회에서는 사랑제일교회가 타교단에서 아직 이단정죄되지는 않았지만 펜데믹의 당사자교회라며 이단성이 있는 것처럼 이단범주에 포함시켰다.  

 

 

이외에도 탁지원발행인은 자신의 아버지 탁명환의 살해범을 아직도 붙잡지 못하여 공소시효가 만료되었다고 했다. 그러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마치 탁명환의 살해범이 붙잡히지 않은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다.  

 

탁지원, 허위 사실유포

 

 

그러나 살해범 임홍천은 붙잡혔고 이미 징역을 살고 석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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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검증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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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홍천의 구속영장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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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MBC 뉴스(1994. 3. 6)도 탁명환의 살해범인 임홍천이 자백을 했고, 구속영장이 신청되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임홍천은 탁명환자신은 불륜을 일삼으면서 자신이 섬기는 목사에 대해서 이단이라고 정죄하고 있다고 했다. 대성교회 교인 임홍천이 탁명환을 살해하게 된 경위와 전말은 밝혀졌다. 탁명환 살해사건 수사 팀장이었던 송경엽 형사에게 임홍천은 다음과 같이 고백하였다.


`처음에는 죽일 생각은 조금도 없었어요. 혼만 내 주려고 했지요. 그러나 종교인의 가면을 쓰고 남을 비판한다는 자가 정작 자기는 다른 여자와 불륜을 저지르는 어처구니 없는 현장을 목격하였을 때 ‘이런 자는 죽어 없어져야 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죽였다는 현실에 대해 유가족과 사회에 죄송스럽게 생각하지만 자신은 목회자의 길을 선택한 신학도로서 하늘의 심판을 대신한 것 같아 마음이 후련하고 미련이 없습니다. 그날 탁명환이 여자와 밀회하는 현장을 목격하지만 않았어도 죽이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처럼 임홍천은 탁명환의 불륜에 살해동기를 밝히고 있다.

 

"비윤리적인 행동도 서슴지 않는 파렴치한이라는 생각이 동인을 살해할 뜻을 더욱 굳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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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박윤식목사에 대한 조작까지 하여 불륜으로 매도하고자 하기도 하였다. 탁명환씨는 오히려 박윤식목사를 불륜으로 하고자 사진을 조작하기도 했다.   

▲     ⓒ 법과 교회

 

탁명환은 최삼경과 함께 연대하여 박윤식목사건을 이단조작하기도 하였다.  탁명환은 이처럼 조작을 일삼다가 임홍천으로부터 살해를 당하였다. 

 

 
임홍천은 이미 형기를 마치고 출소하였는데 탁지원은 아직도 살해자가 잡히지 않고 있다고 새문안교회 권찰세미나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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